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

라벨이 마들렌인 게시물 표시

꽃과 마들렌 그리고 믹키

아버님의 주전부리를 위해 아내가  마들렌을 준비했습니다. 이 마들렌을 작은 흰 상자에 담아 이제 아버님 댁으로 출발합니다.

어버이날 저녁초대 이벤트

아내의 솜씨가 빛을 발했다. 아버님과 어머님이 활짝 웃으신다. '아내가 예쁘면 처가집 울타리까지 예쁘다' 는 속담이 절로 이해가 된다.

우리 부부의 티타임

믹키는 벌써부터 난리다 등장! 서양배 타르트와 마들렌 감동의 도가니! 눈물겹다 아담한 티포트 등장 오늘의 티는 로즈마리 차살림의 재능이 있는 아내 자 이제부터 우리 부부의 티타임입니다 우리 삶에는 여유가 필요하다. 그것은 우리에게 차 한잔이 되고 따뜻한 이야기가 되고 진정한 휴식이 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