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사동에서 6월 05, 2008 길을 걷다 멈추어선 아내가 무엇인가를 보고 있다 이리보고 열심히 응시하고 있는 아내 멀리서도 보고 그냥 갈듯 돌아섰다가 다시금 그 가게 앞으로 가는중 아내가 꼭 찍어달라고 부탁 아내가 멈추어 서서 바라보고 있다. 자세한 내용 보기